근질근질...

영화라도 한편보고 리뷰라도 올리고 싶은데 영화한편 보고나면 그냥 졸릴뿐이다.
신간 서적 한권읽고 감상문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그 책 살돈으로 이미 분유샀다. 
간간이 들리는 엣지라는 단어는 자연스레 소울엣지를 떠올리게 해서 플스1시절 전설의 그 오프닝을 다시 찾아본다.
손에 땀을 쥐고 감상하던 연아의 경기는 이제 만랩에 치트까지 쓴 느낌이라서 좀...

콘티는 하고있는데 준다는 돈을 벌써 2주째 안주고 있다. 그것만 믿고 있다가 빚만 잔뜩... 문득 작업을 중단했다. 입금되면 할테다.
몇달전에 작업한 영화가 곧 개봉이다. 공교롭게도 결혼기념일날... 헐

by netphobia | 2009/11/01 22:37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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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abiko at 2009/11/01 23:54
대박 나시길!
Commented by nobody at 2009/11/02 03:03
대박 나시길 too! 그런데... 영화 이름이...?^^
Commented by netphobia at 2009/11/08 20:13
두분모두 감사합니다만 대박나기는 좀 힘든 작품인것이 안타깝네요. 그리고 대박나더라도 제게 돌아올 이득은 거의 없어서 다음 작품 잡는데 좀 도움이 되려나요.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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