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

민이는 결국 수술을 받았다. 그러니 이제 제발 입원같은건 안했으면 좋겠다.

약속된 날짜에 돈이 입금되지 못하면 눈앞에 지옥이 펼쳐진다. 아 ㅆ ㅂ...

벼랑끝을 걸은지 어언 십여년, 아차하는 순간 천길만길 아래로 떨어질수있다는 긴장감도 이젠 무감각... 깨굼발로 낭떠러지 사이를 왔다갔다할 정도의 경지에 등극, 그전과 좀 다른건 등에 두명이 타고있다는 정도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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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etphobia | 2009/10/29 18:20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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