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질근질...

영화라도 한편보고 리뷰라도 올리고 싶은데 영화한편 보고나면 그냥 졸릴뿐이다.
신간 서적 한권읽고 감상문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그 책 살돈으로 이미 분유샀다. 
간간이 들리는 엣지라는 단어는 자연스레 소울엣지를 떠올리게 해서 플스1시절 전설의 그 오프닝을 다시 찾아본다.
손에 땀을 쥐고 감상하던 연아의 경기는 이제 만랩에 치트까지 쓴 느낌이라서 좀...

콘티는 하고있는데 준다는 돈을 벌써 2주째 안주고 있다. 그것만 믿고 있다가 빚만 잔뜩... 문득 작업을 중단했다. 입금되면 할테다.
몇달전에 작업한 영화가 곧 개봉이다. 공교롭게도 결혼기념일날... 헐

by netphobia | 2009/11/01 22:37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2)

그동안

민이는 결국 수술을 받았다. 그러니 이제 제발 입원같은건 안했으면 좋겠다.

약속된 날짜에 돈이 입금되지 못하면 눈앞에 지옥이 펼쳐진다. 아 ㅆ ㅂ...

벼랑끝을 걸은지 어언 십여년, 아차하는 순간 천길만길 아래로 떨어질수있다는 긴장감도 이젠 무감각... 깨굼발로 낭떠러지 사이를 왔다갔다할 정도의 경지에 등극, 그전과 좀 다른건 등에 두명이 타고있다는 정도?

by netphobia | 2009/10/29 18:20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러니까...

한 십년 더 고생하란 소리냐?

by netphobia | 2009/10/29 18:13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