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1일
근질근질...
영화라도 한편보고 리뷰라도 올리고 싶은데 영화한편 보고나면 그냥 졸릴뿐이다.
신간 서적 한권읽고 감상문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그 책 살돈으로 이미 분유샀다.
간간이 들리는 엣지라는 단어는 자연스레 소울엣지를 떠올리게 해서 플스1시절 전설의 그 오프닝을 다시 찾아본다.
손에 땀을 쥐고 감상하던 연아의 경기는 이제 만랩에 치트까지 쓴 느낌이라서 좀...
콘티는 하고있는데 준다는 돈을 벌써 2주째 안주고 있다. 그것만 믿고 있다가 빚만 잔뜩... 문득 작업을 중단했다. 입금되면 할테다.
몇달전에 작업한 영화가 곧 개봉이다. 공교롭게도 결혼기념일날... 헐
# by | 2009/11/01 22:37 |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